Ambisprinter | 루트파이스쿨
Portfolio Description


Ambisprinter


아이가 무엇인가를 하면서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던, 예상도 못했던 결과를 만나게 되면 그 한 순간의 경험이 아이의 창의적 사고를 열어줍니다. 이런 것을 ‘거친 활동(ROUGH ACTIVITY)’이라고 부릅니다. 뒤집히는 차 사고 현장을 보면서 질문해볼 수 있어요 “뒤집혀도 가면 안되나?” “그게 가능해요?”라고 물으면 당연히 “해봐야지”랍니다. 뒤집히면 당연히 반대방향으로 움직이나요? 아니요. 뒤집혀도 가던 방향 그대로 갈 수 있어요. 안될 줄 알았는데 되는 경험 아이에게 무척 좋은 활동이겠지요? 루트파이스쿨에서 활동하던 아이들도 말했답니다. “와 이게 되네”

    • ‘뒤집히면 자동차가 가지 못한다’ 또는 ‘자동차가 역방향으로 간다’는 생각을 깨는 자동차(뒤집혀도 이동하던 방향 그대로 갈 수 있는 자동차) 제작하기
    • 전기의 흐름을 이해하여 모터의 이동 방향을 역으로 바꿀 수 있는 스위치가 있는 구조 만들기
    • 뒤집어져도 이동할 수 있는 자동차 구조 생각하기
    • 뒤집어졌을 때 모터의 회전 방향이 반대로 바뀌게 하기
    • 자동차가 안정적으로 이동할 수 있게 하기
    • 자동차의 자체를 바퀴보다 낮게 만들고 바퀴는 자체의 중심에 있게 한다.
    • 전기는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흐르며, 이 흐름은 모터의 회전 방향을 결정한다. 기울기 센서를 사용하여 뒤집혔을 경우 전원과 모터 간 플러스, 마이너스 전선의 연결이 서로 반대가 되도록 한다.
    • 기울기 센서의 작동 방향을 확인하여 자동차의 몸체에 잘 고정한다.